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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강의 여성 파이터 < 아만다 누네스 > 의 전성기 시대에 우린 살고 있다

작성자 상큼이 작성일19-12-07 조회0회 댓글0건


여성 최강 파이터 아만다 누네스(31·브라질)가 강력한 도전자 홀리 홈(38·미국) 마저 쓰러뜨리고 독주 체제를 완벽하게 구축했습니다

        

UFC 밴텀급과 페더급 챔피언인 누네스는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39’ 여성부 밴텀급(61kg 이하) 타이틀전(5라운드)에서 도전자 홈을


1라운드 4분10초 만에 헤드킥에 의한 TKO로 제압했는데요


누네스는 2016년 6월 미샤 테이트(미국)를 꺾고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밴텀급 챔피언으로 3차 방어에 성공한 뒤


지난해 12월에는 당시 페더급 챔피언 크리스 사이보그(브라질)을 1라운드 51초 만에 쓰러뜨리면서


페더급 타이틀까지 동시에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1라운드 시작 후 2분 넘게 팽팽한 탐색전을 이어가던 누네스는 첫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면서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는데


이후 계속해서 홈을 몰아붙이면서 흐름을 끌고 왔고


누네스는 홈의 킥이 빗나간 틈을 놓치지 않고 강력한 헤드킥 을 얼굴에 적중시키며 쓰러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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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최강파이터 누네스 ( 좌 ) 와 과거 최강이었던 로우지 ( 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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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로우지 이후 이 정도의 포스를 보여주는 여성 파이터 오랜만이군요 .


UFC측이 돈줄 하나 제대로 건졌다고 보입니다 .




오래전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로우지는 사실상 UFC 여성부 초창기 시절이라


제대로 된 강적을 만나기가 어려웠고


이후 사이보그라는 흥행카드가 생겼으나 UFC 주변 언저리 대회에서만 명성을 떨치다


정작 UFC에선 전성기가 오래가지 못했죠


현재의 아만다누네스가 왜 대단한 선수냐면 ..


초창기 시절의 양대산맥이라 불렸던 로우지와 테이트를 모두 꺾었고 ,


로우지의 천적이던 홀도 이겼으며 , 남성이 아닐까 오해까지 받던 괴물 파이터 사이보그도 이겼죠 .





제가 볼땐 현재 누네스의 상대가 이 지구상엔 존재하지 않는듯 합니다 .


아마도 UFC에선 누네스로 인해 향후 로우지때만큼이나 큰 흥행몰이와 돈벌이를 하지 않겠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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